카카오톡 300MB, 이메일 25MB, 디스코드 10MB 같은 목표 용량에 맞춰 MP4·MOV 영상을 압축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에 내장된 기기의 영상 인코더가 직접 처리하므로 업로드형 사이트보다 빠르고, 소리와 세로 방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동영상 파일을 넣고 카카오톡·이메일·디스코드 같은 목표 용량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영상을 다시 인코딩해서 그 용량 안에 들어오도록 비트레이트를 맞춥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기기의 내장 인코더(WebCodecs)가 처리하므로 업로드·다운로드 시간이 없고, 소리는 재인코딩 없이 그대로 복사되며 세로로 찍은 영상은 세로로 저장됩니다. 결과는 어디서나 재생되는 H.264 MP4 이며, 저장 전에 미리보기로 화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rome·Edge(PC·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잘 동작하고, Safari 는 부분 지원입니다. 압축은 화질을 깎는 작업이라 결과가 원본과 같지 않으니, 저장 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원본 파일은 지우지 말고 따로 보관하세요.
영상 파일을 점선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면 곧바로 원본 정보(용량·길이·해상도·코덱·비트레이트·오디오)가 표로 나옵니다. 이 단계에서는 파일의 앞부분(목차에 해당하는 moov 상자)만 읽기 때문에 수 GB 영상도 1~2초 안에 정보가 뜹니다. 아래 목표 용량에서 보내려는 곳을 고르세요. 카카오톡(300MB)·이메일(25MB)·디스코드(10MB)는 자주 쓰는 한도를 미리 넣어 둔 것이고, "절반으로"·"1/4로"는 원본 대비 비율, "직접 입력"은 MB 단위로 원하는 숫자를 넣는 칸입니다.
해상도는 자동(권장)으로 두면 됩니다. 목표 용량이 작아서 원본 해상도로는 화질이 무너질 것 같으면 도구가 한 단계씩(1080p → 720p → 480p) 낮춰 잡습니다. 원본 해상도를 꼭 유지해야 한다면 "원본"을, 결과 크기를 정해 두고 싶다면 1080p·720p·480p 를 직접 고르세요. 여기서 말하는 720p 는 짧은 변 기준이라 세로 영상은 720×1280 이 됩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아래에 예상 결과 용량·해상도·비트레이트가 바로 계산되어 보이므로, 시작 전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있습니다.
압축 시작을 누르면 진행 막대에 처리한 프레임 수, 경과 시간, 남은 시간, 초당 처리 프레임이 표시됩니다. 도중에 취소하면 즉시 멈추고 설정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끝나면 전후 용량과 감소율, 결과 해상도·비트레이트가 나오고 그 아래에서 결과 영상을 바로 재생해 화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저장을 누르세요. 파일 이름은 원본 이름 뒤에 _작게.mp4 가 붙습니다. 화질이 아쉬우면 "설정 바꿔 다시"로 목표 용량이나 해상도를 바꿔 다시 돌리면 됩니다. 원본은 어떤 경우에도 바뀌지 않습니다.
결과가 300MB 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브라우저가 파일 저장 API 를 지원하면(PC Chrome·Edge) "바로 파일로 저장" 선택지가 나타납니다. 켜면 결과를 메모리에 모으지 않고 디스크에 조금씩 써 나가므로 1~2GB 짜리 영상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내려다 "파일 용량이 너무 큽니다"에 막혀 본 경험은 누구나 있습니다. 서비스마다 한도가 다르고, 그 한도는 가끔 바뀌기도 하니 이 도구의 프리셋 값은 대략적인 기준으로 보시고 실제 전송 화면의 안내를 우선하세요. 카카오톡은 채팅방에 동영상을 올릴 때 파일 하나당 300MB 안팎이 한도이고, 이 한도 안이라도 "일반 화질"로 보내면 카톡이 스스로 화질을 낮춰 전송합니다. 즉 카톡에 보낼 영상은 어차피 한 번 압축되므로 미리 이 도구로 원하는 화질로 줄여 두는 편이 결과를 예측하기 좋습니다. 이미 1~2분짜리 4K 영상은 1GB 를 훌쩍 넘기 때문에 300MB 한도를 넘는 일이 흔합니다.
이메일은 가장 빡빡합니다. 지메일·네이버·다음 모두 첨부 파일 합계가 대략 25MB 안팎이고, 그 이상은 클라우드 링크로 바꿔 보내라고 합니다. 회사 메일 서버는 10~20MB 로 더 낮은 경우도 많습니다. 25MB 면 720p 기준 1~2분 분량이 한계이므로, 긴 영상은 이 도구로 줄이는 것보다 링크 공유가 현실적입니다. 디스코드는 무료 계정 기준 파일 하나당 10MB 이며 니트로를 구독하면 한도가 올라갑니다. 게임 클립 30초를 10MB 에 넣으려면 720p·2.5Mbps 정도가 필요한데, 이 도구는 그 계산을 대신 해 줍니다. 그 밖에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는 앱이 알아서 재압축하므로 미리 줄일 필요가 없고, 학교·관공서 제출 시스템은 50MB·100MB 처럼 제각각이라 "직접 입력"을 쓰시면 됩니다.
한도를 "딱 맞추는" 것보다 조금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는 컨테이너 오버헤드로 2% 를 미리 빼고 계산하지만, 영상 인코더는 목표 비트레이트를 정확히 맞추기보다 장면에 따라 오르내리기 때문에 결과가 목표를 몇 % 넘길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목표를 5% 넘게 초과했다면 안내가 뜨니, 그때는 해상도를 한 단계 낮추거나 목표를 10% 정도 작게 잡아 다시 돌리세요.
"동영상 압축 사이트"의 대부분은 영상을 자사 서버로 올려 서버에서 변환한 뒤 다시 내려받게 합니다. 이 방식은 세 번의 시간을 씁니다. 500MB 를 올리는 시간, 서버 대기열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변환하는 시간, 결과를 다시 받는 시간. 집 인터넷 업로드 속도가 보통 다운로드보다 훨씬 느리기 때문에 첫 단계에서만 몇 분이 걸리기 일쑤고, 무료 서비스는 파일 크기나 하루 횟수를 제한하거나 결과에 워터마크를 넣습니다. 무엇보다 아이 영상, 회사 회의 녹화, 병원 진료 영상 같은 사적인 파일을 남의 서버에 올려야 합니다.
이 도구는 반대로 파일이 이 페이지를 떠나지 않습니다. 최신 브라우저에는 WebCodecs 라는 기능이 들어 있어서, 운영체제와 그래픽 칩에 내장된 영상 디코더·인코더를 웹페이지가 직접 부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폰이 4K 영상을 찍을 때 쓰는 바로 그 하드웨어 인코더입니다. 그래서 업로드·다운로드 시간이 0 이고, 변환 자체도 하드웨어 가속이 붙으면 실시간(영상 길이)보다 몇 배 빠르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노트북이나 폰이라면 1080p 영상 1분을 20~40초 안에 처리하고, 데스크톱 GPU 가 있으면 더 빠릅니다. 오래된 기기에서 소프트웨어 인코더로 돌아가면 실시간과 비슷하거나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정말 전송이 없는지는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F12)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압축을 돌려 보면, 이 사이트의 작은 라이브러리 파일 두 개(MP4 를 읽고 쓰는 mp4box.js 와 mp4-muxer, 합쳐 약 400KB)를 받는 것 외에는 어떤 요청도 나가지 않습니다. 영상 데이터가 올라가는 요청은 없습니다. 파일은 한 번에 메모리로 올리지도 않고 8MB 씩 잘라 읽으면서 처리하기 때문에 2GB 영상도 브라우저가 감당할 수 있습니다. 탭을 닫으면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결과를 저장하기 전까지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동영상 파일의 크기를 정하는 공식은 놀랄 만큼 단순합니다. 용량 = 비트레이트 × 길이. 비트레이트는 1초에 몇 비트를 쓰느냐이고, 10Mbps 로 60초를 찍으면 600Mb, 즉 75MB 가 됩니다(8비트 = 1바이트). 폰 카메라가 찍는 1080p 영상은 보통 8~20Mbps, 4K 는 40~100Mbps 이므로 1분에 60MB~750MB 가 나옵니다. 반대로 말하면, 목표 용량과 길이를 알면 써야 할 비트레이트가 바로 나옵니다. 이 도구가 하는 계산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목표 바이트에서 오디오가 차지하는 만큼(오디오는 그대로 복사하므로 원본 오디오 크기 그대로)과 컨테이너 오버헤드 2% 를 빼고, 남은 예산을 길이로 나눠 영상 비트레이트로 삼습니다.
많은 분이 "용량을 줄이려면 해상도를 낮춰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용량을 정하는 건 해상도가 아니라 비트레이트입니다. 같은 1080p 라도 20Mbps 와 3Mbps 는 용량이 7배 차이 납니다. 해상도는 주어진 비트레이트를 얼마나 잘 쓸 수 있느냐를 정합니다. 1080p(약 207만 픽셀)에 2Mbps 를 주면 픽셀 하나에 돌아가는 비트가 너무 적어 블록이 깨지고 뭉개지는데, 같은 2Mbps 를 720p(약 92만 픽셀)에 주면 픽셀당 비트가 2배 이상 늘어 훨씬 깨끗해집니다. 그래서 "자동" 모드는 목표 비트레이트를 픽셀 수와 초당 프레임으로 나눈 픽셀당 비트(bpp)가 일정 기준(30fps 기준 약 0.05) 아래로 떨어지면 해상도를 한 단계 낮춥니다. 픽셀은 줄지만 남은 픽셀이 더 또렷해져서 전체 인상은 오히려 좋아집니다.
카톡 전송에는 720p 면 충분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상대방은 대개 폰 화면(가로 1080 픽셀 안팎이지만 실제 재생 영역은 더 작음)으로 보고, 카톡 자체가 전송 시 화질을 낮추므로 1080p 로 보내 봐야 720p 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720p 는 1080p 의 44% 픽셀이므로 같은 화질 인상을 절반 이하 용량으로 냅니다. 반대로 TV 나 모니터에서 크게 볼 영상, 자막이나 작은 글씨가 중요한 강의 화면 녹화는 해상도를 유지하고 대신 목표 용량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결과는 H.264(AVC) 코덱의 MP4 입니다. HEVC(H.265)나 AV1 이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으로 내지만, 카톡·이메일 받는 쪽의 오래된 폰·PC 에서 재생이 안 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어디서나 열리는" 쪽을 택했습니다. 키프레임은 2초마다 넣어 재생 중 앞뒤로 건너뛰기가 매끄럽게 되도록 했고, 비트레이트는 가변(VBR) 모드라 정지 장면에서 아낀 비트를 움직임이 많은 장면에 씁니다.
아이폰은 기본 사진 앱에 "용량 줄이기" 기능이 없습니다. 설정 → 카메라 → 녹화에서 해상도를 낮춰 다음 촬영부터 작게 찍을 수는 있지만 이미 찍은 영상은 손댈 수 없고, 메일·메시지로 보낼 때 "크기 조절"이 뜨는 건 사진뿐입니다. iMovie 나 앱스토어의 압축 앱을 쓰는 방법이 있는데 앱 설치와 권한 허용이 필요합니다. iPhone Safari 에서 이 페이지는 부분 지원입니다 — 최신 iOS 에서는 동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폰 기본 촬영 형식인 HEVC 가 브라우저 디코더에서 열리지 않거나 메모리 제한으로 긴 영상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하려면 영상을 PC 로 옮겨 Chrome·Edge 에서 돌리시고, 앞으로 찍을 영상은 설정 → 카메라 →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면 H.264 로 저장되어 어디서나 잘 읽힙니다.
갤럭시는 사정이 낫습니다. 갤러리 앱에서 영상을 열고 편집 → 저장 옵션(또는 더보기 → 해상도 변경)에서 해상도를 낮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수 있고, 삼성 인터넷·Chrome 에서 이 페이지도 완전히 동작합니다. 다만 갤러리 편집기는 "1080p→720p"처럼 해상도만 고를 수 있고 목표 용량을 정해 맞추는 기능은 없어서 결과가 몇 MB 가 될지는 저장해 봐야 압니다. 정확히 25MB 아래로 맞춰야 한다면 이 도구가 편합니다.
윈도우에는 Clipchamp(윈도우 11 기본 포함)와 사진 앱의 영상 편집기가 있습니다. Clipchamp 는 내보내기에서 480p·720p·1080p 를 고를 수 있고 품질도 좋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고 일부 기능이 유료이며 역시 목표 용량 지정은 없습니다. 무료로 가장 세밀하게 조절하려면 HandBrake 나 ffmpeg 같은 오픈소스 프로그램이 있지만 설치와 설정 학습이 필요합니다. 맥은 QuickTime Player 의 파일 → 내보내기에서 1080p·720p·480p 를 고를 수 있어 간단하지만 마찬가지로 용량 목표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기본 앱들은 "해상도 낮추기"는 되지만 "몇 MB 아래로"는 안 되고, 아이폰은 그마저도 없습니다. 이 도구는 설치·로그인·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목표 용량을 직접 맞춘다는 점이 다릅니다. 반대로 자르기·자막·색 보정 같은 편집은 이 도구가 하지 않으니 그건 위의 앱들을 쓰시면 됩니다.
| 항목 | 지원 | 비고 |
|---|---|---|
| 입력 컨테이너 | MP4 · MOV · M4V | WebM·MKV·AVI 는 아직 읽지 못합니다 |
| 입력 영상 코덱 | H.264(AVC) · HEVC(H.265) · VP9 · AV1 | HEVC 는 브라우저·OS 가 디코더를 갖고 있을 때만 (윈도우는 HEVC 확장, 맥·아이폰은 기본 포함) |
| 입력 오디오 | AAC · Opus → 그대로 복사 | 그 외(AC-3, ALAC, PCM 등)는 소리 없이 저장되며 미리 안내합니다 |
| 출력 | H.264 MP4 (+ 원본 오디오) | H.264 인코더가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VP9 MP4 로 대체하고 안내합니다 |
| Chrome · Edge (PC) | 완전 지원 | 하드웨어 가속 인코더 사용 |
| 안드로이드 Chrome · 삼성 인터넷 | 완전 지원 | 긴 영상은 배터리 절약 모드를 끄고 |
| Safari (맥·iPhone) | 부분 지원 | Safari 17 이후, 메모리 제한으로 긴 영상은 중단될 수 있음 |
| Firefox | 130 이후 부분 지원 | 디코더·인코더 조합에 따라 다름 |
네. 오디오 트랙은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합니다(AAC·Opus). 그래서 음질 손실이 없고 처리도 빠릅니다. 대신 오디오 용량은 줄지 않으므로, 목표 용량이 아주 작을 때는 오디오만으로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예상 결과 칸에 오디오가 차지하는 크기를 함께 표시합니다.
눕지 않습니다. 폰은 세로 영상을 실제로는 가로 픽셀로 저장하고 "90도 돌려서 보여 줘"라는 회전 정보를 파일에 적어 둡니다. 이 도구는 그 회전 정보를 읽어 결과 파일에도 같은 값을 써 넣고, 해상도를 계산할 때도 회전을 고려합니다(세로 720p = 720×1280). 픽셀을 실제로 돌리지 않으므로 화질 손해도 없습니다.
됩니다. 4K 입력을 읽어 4K 그대로 또는 1080p·720p 로 줄일 수 있고, 4K 출력은 H.264 레벨 5.1 로 인코딩합니다. 다만 기기의 인코더가 4K 를 지원해야 하며(최근 3~4년 내 PC·폰이면 대부분 가능), 처리 시간은 1080p 의 4배쯤 걸립니다. 카톡·이메일용이라면 4K 를 유지할 이유가 거의 없으니 자동 모드에 맡기시길 권합니다.
기기와 영상 길이·해상도에 따라 다릅니다. 하드웨어 인코더가 붙는 PC Chrome 에서 1080p 영상은 보통 실시간의 2~5배 속도(1분 영상에 12~30초), 폰에서는 실시간 정도입니다. 진행 화면에 초당 처리 프레임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니 참고하세요. 처리 중에는 이 탭을 앞에 두는 편이 빠릅니다. 일부 브라우저는 뒤로 간 탭의 처리를 늦춥니다.
용량을 줄인다는 건 정보를 버린다는 뜻이라, 원본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습니다. 목표 용량을 키우거나 해상도를 낮춰 픽셀당 비트를 늘리면 나아집니다. 반대로 결과가 목표보다 훨씬 작게 나왔다면 영상이 단순해서(정지 화면·슬라이드 등) 인코더가 비트를 다 쓰지 않은 것이니 정상입니다.
WebM·MKV·AVI 컨테이너, 그리고 브라우저에 디코더가 없는 코덱(윈도우에서 HEVC 확장이 없는 경우, MPEG-2, ProRes 등)은 읽지 못하며 파일을 넣는 즉시 안내가 뜹니다. DRM 이 걸린 영상도 처리할 수 없습니다. 오래된 브라우저에는 WebCodecs 가 없어 도구 대신 안내만 표시됩니다.
이 도구가 쓰는 오픈소스: mp4box.js(BSD-3)·mp4-muxer(MIT), 인코더는 브라우저/OS 내장. 원본과 라이선스 전문은 /tools/lib/README.txt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