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규격에 맞게 자르고 AI로 배경을 지워 300dpi 인쇄 품질로 저장합니다. 사진관 인화용 4×6인치 배치 시트도 함께 만들어 드려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동 인식은 단색 벽처럼 균일한 배경에서만 동작합니다. 배경이 복잡하면 0으로 내리고 아래 지우개로 직접 칠하세요.
처음 누르면 인식 모델을 내려받느라 약 28MB가 필요합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됩니다.
지우기로 배경을 칠하고, 실수로 얼굴을 지웠으면 되살리기로 복구하세요. 사진 위치를 다시 잡으려면 이동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사진을 여권 35×45mm, 반명함 30×40mm 등 규격에 맞게 자르고 AI로 배경을 바꿔 300dpi로 저장합니다. 사진관 인화용 4×6인치 시트도 만들 수 있으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여권처럼 규정이 까다로운 용도는 제출 전에 기관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사진을 올리고 규격을 고른 뒤, 미리보기에서 드래그와 확대로 얼굴 위치를 맞추면 됩니다. 가이드선이 보이는데 위쪽 선에 정수리, 아래쪽 선에 턱 끝을 맞추시면 규격에 맞는 얼굴 비율이 됩니다. 세로 중앙선에는 코가 오도록 좌우를 맞추세요.
배경을 바꾸실 거면 AI로 배경 지우기를 누르는 게 가장 빠릅니다. 배경이 복잡해도 인물만 남기고 지워줘요. 결과가 어색하면 인식 강도를 조절하거나 지우개·되살리기 브러시로 다듬으시면 됩니다. 저장할 때 인화용 시트를 선택하면 4×6인치 용지에 여러 장이 배치된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그 파일을 사진관에 맡기거나 무인 인화기에 넣으면 한 장 값으로 여러 장을 뽑을 수 있어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얼굴 사진처럼 민감한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으니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 용도 | 크기 | 비고 |
|---|---|---|
| 여권 · 운전면허 | 35 × 45mm | 정수리~턱 32~36mm, 머리 위 여백 3~5mm |
| 반명함 (이력서·원서) | 30 × 40mm | 가장 널리 쓰이는 증명사진 크기 |
| 명함판 | 25 × 30mm | 학생증, 소형 서류용 |
| 미국 비자 | 51 × 51mm | 정사각형, 머리 25~35mm |
기관마다 세부 요구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권처럼 반려되면 곤란한 서류는 제출 전에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특히 여권사진은 규정이 까다로워 탈락 위험을 감수하기 어렵다면 사진관 촬영을 권합니다.
고개를 기울이거나 옆으로 돌리면 안 됩니다. 입은 다물고 이가 보이지 않게, 눈은 크게 뜨고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웃는 사진은 대부분의 신분증용으로 반려됩니다.
흰색이나 아주 옅은 회색이 안전합니다. 그림자가 배경에 지면 안 되므로, 직접 찍으실 때는 벽에서 한 걸음 떨어져 서고 정면에서 고르게 빛이 오도록 하세요. 이 도구의 배경 교체 기능은 원래 배경이 단색일 때 잘 동작하니, 촬영 단계에서 깔끔하게 찍는 게 가장 좋습니다.
여권사진은 원칙적으로 안경을 벗어야 합니다. 모자나 머리 장식도 안 되고, 종교적 이유가 있는 경우에만 얼굴 윤곽이 다 드러나는 조건으로 허용됩니다.
보통 6개월 이내 촬영본을 요구합니다. 오래된 사진은 본인 확인이 안 된다는 이유로 반려될 수 있어요.
자동 인식은 배경과 머리카락 색이 비슷하면 경계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인식 범위를 낮춘 뒤 되살리기 브러시로 뜯긴 부분을 복구하세요. 붓 크기를 작게 잡으면 머리카락 경계도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인물 분리 모델을 이 사이트에 함께 올려두고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합니다. 처음 누를 때 모델 파일 약 12MB를 내려받는 통신만 있고, 사진이 밖으로 나가는 통신은 없습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두고 눌러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모델은 브라우저가 캐시하므로 두 번째부터는 바로 동작합니다.
인물 영역 슬라이더를 조절해 보세요. 옷이나 어깨가 잘려나가면 왼쪽(넓게)으로, 배경이 남아 있으면 오른쪽(좁게)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그래도 경계가 지저분하면 되살리기 브러시로 잘린 부분을 복구하고 지우기 브러시로 남은 배경을 정리하세요. AI로 큰 덩어리를 처리하고 브러시로 다듬는 조합이 가장 빠릅니다.
자동 인식은 단색 배경에서만 동작하지만, 지우개 브러시는 배경이 어떻든 쓸 수 있습니다. 자동 인식 범위를 0으로 내리고 지우기 브러시로 배경을 직접 칠해 지우세요. 큰 붓으로 넓은 곳을 지운 뒤 작은 붓으로 얼굴 주변을 정리하는 순서가 편합니다. 손이 좀 가지만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게 이 방식의 장점이에요.
저장 파일에는 300dpi 정보가 들어 있지만, 인쇄할 때 "용지에 맞춤"이나 "자동 크기 조정"을 끄고 100%로 출력해야 실제 규격이 나옵니다. 사진관 인화라면 4×6인치 시트를 그대로 맡기시면 됩니다.
원본 해상도가 낮으면 300dpi로 키울 때 뭉개집니다. 35×45mm를 300dpi로 뽑으려면 세로 약 530픽셀이 필요하니, 얼굴 부분이 그보다 크게 찍힌 원본을 쓰세요.